8/14(금) 19:30 · 야키토리 쿠이신보 합정점 · 정원 4명 · "고민만 하다 미뤄둔 걸 결국 해본 적, 있으세요?" 다섯 번 재던 걸 두 번으로 줄이고 일단 시작해보는 사람도 있고, 낯선 동네에 적응하며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가는 사람도 있어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조금씩 용기…
일시: 8/14(금) 19:30
장소: 야키토리 쿠이신보 합정점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38 2층)
제안: 규림 (특허관리(사무직))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고민만 하다 미뤄둔 걸 결국 해본 적, 있으세요?" 다섯 번 재던 걸 두 번으로 줄이고 일단 시작해보는 사람도 있고, 낯선 동네에 적응하며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가는 사람도 있어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조금씩 용기를 내본 순간들,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의 야키토리 쿠이신보는 야키토리와 사시미 일품요리를 다루는 이자카야예요. 치킨난방과 야키토리 세트가 시그니처로, 기본 안주부터 알차다는 후기가 많아요. 바 테이블에 앉아 하나씩 나오는 요리를 안주 삼으면 대화가 끊길 틈이 없어요. 평소엔 전혀 만날 일 없는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자리예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혼자만의 시간을 채우는 방법 등 가볍게 꺼낼 수 있는 이야기면 충분해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편하게 와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