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일) 16:00 · 경복궁역(정부서울청사)2번출구 · 정원 5명 · "4시에 경복궁역 2번출구에서 만나요! "인왕산자락길 & 서촌 계곡 코스 경복궁역 인근에서 시작해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고, 한옥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마무리하는 약 1시간 30분~2시간 코스입니다. 동선: 경…
일시: 8/9(일) 16:00
장소: 경복궁역(정부서울청사)2번출구 (서울 종로구 내자동)
제안: 제이 (수학학원 원장)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4시에 경복궁역 2번출구에서 만나요! "인왕산자락길 & 서촌 계곡 코스 경복궁역 인근에서 시작해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고, 한옥 도서관에서 여유롭게 마무리하는 약 1시간 30분~2시간 코스입니다. 동선: 경복궁역 → 수성동계곡 → 인왕산자락길 → 청운문학도서관 → 윤동주시인의언덕 / 창의문 무더운 여름에도 숲 그늘이 길게 형성되어 있어 햇빛을 가려줍니다. 수성동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시작해 경사가 완만한 무장애 탐방로를 따라 쾌적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종로 한복판에 이런 계곡이 있다는 게 매번 신기해요. 겸재 정선 그림 속 배경이었다는 수성동계곡, 물소리 들으며 걷기 시작해요. 경복궁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숨어있는 계곡이라 처음 오시는 분들은 다 놀라시더라고요. 원형 그대로 남은 기린교도 보고, 인왕산자락길 따라 숲 그늘 아래 걸으면 도심 더위는 금방 잊게 됩니다. 완만한 무장애 탐방로라 편하게 걸을 수 있어요. 청운문학도서관까지 걸어가는 길에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도 느껴보고, 창의문 근처에서 여유롭게 마무리해요. 여름 숲길 특유의 선선한 바람과 계곡 물소리, 함께 걸으며 느껴보고 싶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종로 한복판에 계곡이라니, 처음 오시는 분들은 다 놀라시더라고요. 겸재 정선 그림 속 배경이었던 수성동계곡, 물소리 들으며 걷기 시작해요. 원형 그대로 남은 기린교 보고, 인왕산자락길 따라 숲 그늘 아래 걸으면 도심 더위는 금방 잊게 됩니다. 완만한 무장애 탐방로라 편하게 걸을 수 있어서, 여름 산책으로 이만한 코스가 없어요. 청운문학도서관까지 걸어가는 길에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도 느껴보고, 창의문 근처에서 여유롭게 마무리해요. 여름 숲길 특유의 선선한 바람과 계곡 물소리, 함께 걸으며 느껴보고 싶어요. 산책 후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같이 저녁먹고 카페에 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