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낸 김에, 한 잔

8/5(수) 19:30 · 토모 · 정원 5명 · "평탄한 반복에서 벗어나고 싶은 순간, 있으세요?" 매번 하던 대로 사는 게 성에 안 차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헬스든 혼자 여행이든, 미뤄왔던 도전을 슬쩍 꺼내보는 자리예요. 이태원 토모는 당…

일시: 8/5(수) 19:30

장소: 토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19길 6-10 2층)

제안: 대엽 (공기업 직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평탄한 반복에서 벗어나고 싶은 순간, 있으세요?" 매번 하던 대로 사는 게 성에 안 차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헬스든 혼자 여행이든, 미뤄왔던 도전을 슬쩍 꺼내보는 자리예요. 이태원 토모는 당일 도축한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야키토리 전문점이에요. 매일 구성이 바뀌는 야키토리 7종과 칼칼한 모츠나베가 시그니처인데, 루프탑 자리에서 숯향 가득한 꼬치와 함께라면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깊어져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망설여지는 지점이나, 반대로 이미 저질러버린 용기까지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올해 안에 해보고 싶은 것', 슬쩍 꺼내보는 건 어떨까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