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에서 퇴근 후 한잔

4/15(화) 19:30 · 태수 · 정원 4명 · 동행원 '두루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퇴근 후 분위기 좋은 한식 주점에서 기분 좋은 화요일 마무리 하실 분! 신사역 세로수길에 위치한 '태수'는 일단 입장하면 화요일의 피로가 싹 씻겨 나가는 곳입니다…

일시: 4/15(화) 19:30

장소: 태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22 1층 태수)

제안: 방방 (금융업 종사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동행원 '두루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퇴근 후 분위기 좋은 한식 주점에서 기분 좋은 화요일 마무리 하실 분! 신사역 세로수길에 위치한 '태수'는 일단 입장하면 화요일의 피로가 싹 씻겨 나가는 곳입니다. 된장 보리 리조또와 갈릭퓨레 매운 순살 소갈비찜이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예요. 특히 고소하고 부드러운 된장크림소스에 재미있는 식감의 보리 리조또는 한 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맛이라 꼭 드셔주셔야 해요. 태수에서는 음식뿐만 아니라 음악과 분위기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어 대화하기 좋고, 음식을 다 먹어갈 때쯤 크림짬뽕 떡볶이를 추가하면 마무리가 완벽해진답니다. 화요일, 특별한 에너지업이 필요하다면 태수로 함께 떠나보시죠.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두루미😁 금융업 인사 담당자 | 부동산 신탁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영업 업무에서 인사팀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영업할 때는 정신없이 바빴지만, 지금은 조금 더 여유를 찾아가는 중이에요. 제 삶의 모토는 '내가 하는 만큼 돌아온다'예요. 그래서인지 항상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주변에도 베풀며 살고 있죠. 바쁜 일상 속에서도 3년 전부터 시작한 골프가 제 유일한 취미인데요. 처음엔 업무차 시작했지만 지금은 제 삶의 활력소가 됐답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대부분의 상황은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다 보면 좋은 일만 생길 거라 믿거든요. 새로운 인연도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