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수) 19:30 · 심술집 건대입구본점 · 정원 5명 · "혼자 즐기던 취미, 이제는 나눠보고 싶은 것 있으세요?" 전시든 보드게임이든 책이든, 혼자라서 좋았지만 가끔은 같이 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잖아요. 각자의 취향을 편하게 꺼내보는 자리예요. 건대 심술집은 아롱사태…
일시: 8/12(수) 19:30
장소: 심술집 건대입구본점 (서울 광진구 동일로24길 99 1층)
제안: 호유란 (한방병원 간호사)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혼자 즐기던 취미, 이제는 나눠보고 싶은 것 있으세요?" 전시든 보드게임이든 책이든, 혼자라서 좋았지만 가끔은 같이 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잖아요. 각자의 취향을 편하게 꺼내보는 자리예요. 건대 심술집은 아롱사태와 스지가 들어간 전골이 시그니처인 곳이에요. 사골육수와 쌀국수가 무한 리필되니 이야기 나누다 보면 국물 한 그릇 더 시키게 될 거예요. 오향장육이나 치즈감자채전을 안주 삼으면 술도 대화도 술술 풀려요. 요즘 빠져있는 취미나 최근에 인상 깊었던 콘텐츠 이야기부터 시작해봐요. 사람 만나는 게 오랜만이어도, 낯설어도 괜찮아요. 편하게 와서 각자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