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월) 18:30 · 이자카야 고코 · 정원 5명 · "내향적인 편인데, 요즘 의식적으로 사람을 더 만나려 노력 중이에요"라는 말, 공감되시나요? 일에 몰두하다 문득 균형이 무너진 걸 느끼고, 다시 나를 들여다보며 새로운 사람과 시야를 넓혀가는 분들을 위한 자리예요.…
일시: 8/3(월) 18:30
장소: 이자카야 고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2길 21 반석빌딩 2층 이자카야고코)
제안: 올바른 (의류 브랜드 및 유통사업)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내향적인 편인데, 요즘 의식적으로 사람을 더 만나려 노력 중이에요"라는 말, 공감되시나요? 일에 몰두하다 문득 균형이 무너진 걸 느끼고, 다시 나를 들여다보며 새로운 사람과 시야를 넓혀가는 분들을 위한 자리예요. 역삼의 이자카야 고코는 프라이빗룸이 있어 진득한 대화 나누기 좋은 일본식 주점이에요. 제철 재료로 구성되는 고코 숙성 사시미와 시오·타래 베이스의 7종 야키토리가 시그니처인데, 나베 한 그릇 곁들이면 술자리가 자연스럽게 길어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고 나를 돌아본 순간, 다시 무언가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계기 같은 이야기들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아요, 소소한 변화도 반가워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