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멕시칸 무드

8/6(목) 19:30 · 익스첼 합정본점 · 정원 4명 · 혼자 가긴 아깝고 같이 가면 딱인 곳, 그런 핫플 하나쯤 있지 않나요? 합정의 익스첼은 뉴욕식 멕시칸 레스토랑이라는 정체성 덕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남달라요. 이국적인 인테리어 사이로 고구마 과카몰리, 비…

일시: 8/6(목) 19:30

장소: 익스첼 합정본점 (서울 마포구 토정로 33-1 1층)

제안: 조이 (브랜드 디렉터)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ko

혼자 가긴 아깝고 같이 가면 딱인 곳, 그런 핫플 하나쯤 있지 않나요? 합정의 익스첼은 뉴욕식 멕시칸 레스토랑이라는 정체성 덕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남달라요. 이국적인 인테리어 사이로 고구마 과카몰리, 비리아 타코, 연어 토스타다 같은 메뉴들이 테이블을 채우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시작돼요. 타코 하나, 파히타 한 접시를 나누다 보면 처음 만난 사이라도 금세 편해지는 게 신기해요. 여행지에 온 듯한 공간에서 낯선 얼굴들과 나란히 앉아 있으면, 익숙한 도시가 잠깐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요. 각자 좋아하는 멕시칸 메뉴는 뭔지, 최근 다녀온 핫플은 어디였는지 가볍게 물어보면서 저녁 시간을 채워봐요. 혼자였다면 망설였을 곳을 함께라서 편하게 즐기는 자리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