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보는 사람들

8/5(수) 19:30 · 연남달빛 · 정원 5명 · "못해도 일단 해보는 편이신가요?" 프리다이빙이든 하이록스든, 잘 못해도 시작하고 보는 사람들이 있죠. 완벽하게 해내는 것보다 새로운 걸 시도해본 경험 자체가 남는다는 사람들끼리 모여, 최근에 겁 없이 도전해본 것…

일시: 8/5(수) 19:30

장소: 연남달빛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81 2층 연남달빛)

제안: 앨라드 (외국계 기술 영업)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못해도 일단 해보는 편이신가요?" 프리다이빙이든 하이록스든, 잘 못해도 시작하고 보는 사람들이 있죠. 완벽하게 해내는 것보다 새로운 걸 시도해본 경험 자체가 남는다는 사람들끼리 모여, 최근에 겁 없이 도전해본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연남달빛은 야외 좌석에서 즐기는 야장 삼겹살로 유명한 곳이에요. 미나리 오겹살과 목살이 시그니처인데, 향긋한 미나리 덕분에 느끼하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루프탑 자리에서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이것저것 도전해본 사람들끼리는 실패담도 무용담이 되는 법이죠. 최근에 시작한 것, 해보고 나서 미련 없어진 것들 편하게 풀어봐요. 끈기보다 시도 자체를 응원하는 자리예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