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월) 15:00 · 무수아취 · 정원 8명 · "1박2일은 아직 부담스럽고 당일치기로 글램핑 느낌으로 고기 구워먹고 계곡에 발만 담그고 휴가 느낌 내고 싶으신 분들 같이 떠나요〰️" 1박2일은 부담스럽고 당일치기로 캠핑 감성만 쏙 느끼고 싶은 분들, 도봉구 무…
일시: 8/17(월) 15:00
장소: 무수아취 (서울 도봉구 도봉로169길 249)
제안: 달이 (치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준비중)
seoul, 야외·자연, 월요일, ko
"1박2일은 아직 부담스럽고 당일치기로 글램핑 느낌으로 고기 구워먹고 계곡에 발만 담그고 휴가 느낌 내고 싶으신 분들 같이 떠나요〰️" 1박2일은 부담스럽고 당일치기로 캠핑 감성만 쏙 느끼고 싶은 분들, 도봉구 무수아취로 떠나요. 텐트 안에서 편하게 고기 구워 먹고 바로 앞 계곡에서 발 담그면 여름 휴가 그 자체예요. 일행끼리만 쓰는 독립된 글램핑 텐트라 눈치 안 보고 즐길 수 있는 게 이곳 매력이에요. 숯불에 고기 구워 먹다가 더워지면 계곡으로 나가서 물멍하고, 다시 들어와서 이야기하고. 이 루틴 반복하면 진짜 휴가 온 기분 나요. 여름엔 계곡 바로 옆이라 물놀이하기 좋고, 저녁 시간대 예약하면 노을 지는 하늘 보면서 고기 굽는 재미도 있어요. 멀리 안 가도 이 정도면 충분히 힐링되는 하루, 같이 만들어봐요. 도봉역에서 2시 50분까지 모여서 같이 택시타고 이동하면 편할 것 같아요 :)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