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일) 14:00 · 금사락 · 정원 4명 · ※ 본 공연은 티켓 사전예매가 필요합니다. 동행이 결성되기 하루 전날 혹은 당일, 2025 Road to BU-ROCK Busan 티켓을 예매해 주세요. (성인 44,000원)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일시: 4/20(일) 14:00
장소: 금사락 (부산 금정구 개좌로 162)
busan, 음악·페스티벌
※ 본 공연은 티켓 사전예매가 필요합니다. 동행이 결성되기 하루 전날 혹은 당일, 2025 Road to BU-ROCK Busan 티켓을 예매해 주세요. (성인 44,000원)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로드 투 부락 부산 공연을 같이 가보고 싶어요!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의 사전 공연인데 규모가 적은 공연장에서 더 가깝게 즐기는 부산 록 패스티벌이라고 생각해요, 로드 투 부락 공연을 보시면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할인까지 받으실 수 있답니다! 록 좋아하시는 분들 같이 보러가요." 명실상부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록페스티벌인 부산 국제 록페스티벌 즐기기 전, 몸을 충분히 예열할 수 있는 공연이에요. 품바21, 심아일랜드, 고고학,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인디 록 밴드들과 숨결을 가까이에서 나눕니다. 전석 스탠딩으로 다 같이 록을 느끼며 힘껏 뛰어 놀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동행이 확정되면 개별 티켓팅 부탁드려요! 동행원 시준☕️ IT 개발자 | 부산 남구에 있는 IT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하고 있어요. 어느덧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표현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은 주로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해요.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게 제겐 소소한 행복이에요. 새로운 전시나 공연이 있으면 미리 시간을 맞춰 찾아가기도 하고요.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루틴을 지키며 살아가요. 아침엔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에는 익숙한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간을 보내곤 해요. 주변에 서울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부산 사람인데도 사투리를 잘 안 쓴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요. 그런 점이 가끔 재미있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