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러닝 후 수박

8/16(일) 07:00 · 국립극장 · 정원 5명 · "🍉 SUNDAY ☀️ 러닝&힐링 무더운 여름도 어느덧 막바지. 한낮의 땡볕을 피해 일요일 아침, 남산에서 함께 달려요! 9월·10월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부터 러닝을 이제 막 시작한 초보 러너까지 모두 환…

일시: 8/16(일) 07:00

장소: 국립극장 (서울 중구 장충단로 59)

제안: 그랜트 (교육 사업가)

seoul, 운동·스포츠, 토요일, ko

"🍉 SUNDAY ☀️ 러닝&힐링 무더운 여름도 어느덧 막바지. 한낮의 땡볕을 피해 일요일 아침, 남산에서 함께 달려요! 9월·10월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부터 러닝을 이제 막 시작한 초보 러너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 📍 일시 일요일 오전 7시 📍 모임 장소 국립극장 🏃 러닝 코스|총 7km 가는 길 3.5km 모두 함께 6분 30초 페이스로 달립니다. 반환점부터 3.5km 각자의 컨디션과 실력에 맞게 본인 페이스로 돌아옵니다. 먼저 도착해도, 조금 늦게 도착해도 괜찮아요. 출발점인 국립극장에서 다시 만나 기다렸다가 함께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러닝을 마무리합니다. 🍉 기록 경쟁보다는 함께 출발하는 즐거움, 각자의 페이스를 존중하는 러닝, 그리고 달린 뒤 나누는 시원한 수박 한 조각! SUNDAY ☀️ 러닝&힐링 이번 일요일 아침, 남산에서 만나요! 🏃‍♂️🍉" 무더운 여름 끝자락, 땡볕 피해 일요일 아침 남산에서 달려요. 국립극장에서 출발해 반환점까지 3.5km는 함께 페이스 맞추고, 돌아오는 길은 각자 컨디션대로 자유롭게. 남산 특유의 잘 정비된 데크길과 성곽길 뷰 덕분에 달리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어요. 마라톤 대회 준비하는 러너도, 이제 막 시작한 초보 러너도 다 괜찮아요. 빠른 사람 기다려주고 느린 사람 응원하면서, 기록보다 함께 뛰는 순간에 집중하는 러닝이에요. 도착 순서 상관없이 국립극장에서 다시 모이니 부담 없이 자기 속도로 달리면 됩니다. 땀 흘리고 나서 다 같이 나눠 먹는 시원한 수박 한 조각이 이 모임의 진짜 포인트예요. 남산 오르막 구간에서 서로 페이스 공유하면서 대화 트기도 좋고, 완주 후 마시는 수박 한입에 그날 아침이 오래 기억날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