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수) 19:30 · 바다해장집 강남점 · 정원 5명 · "영업이라는 일, 나랑 잘 맞는다고 느낀 순간 있으세요?" 원래 하던 일에서 방향을 틀어 사람 만나는 일로 넘어온 이들, 혹은 지금 하는 일이 성향과 잘 맞는다고 느끼는 이들이 모여요. 일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
일시: 8/12(수) 19:30
장소: 바다해장집 강남점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2길 16 1-2층)
제안: 미노 (외국계회사 영업사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영업이라는 일, 나랑 잘 맞는다고 느낀 순간 있으세요?" 원래 하던 일에서 방향을 틀어 사람 만나는 일로 넘어온 이들, 혹은 지금 하는 일이 성향과 잘 맞는다고 느끼는 이들이 모여요. 일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신논현 바다해장집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포차 감성으로 즐기는 곳이에요. 요즘 화제인 대방어회와 활어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이 시그니처인데, 꼬막비빔밥이나 가리비찜을 곁들이면 술 없이도 이야기가 풍성해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계기든, 일하며 성격이 바뀐 경험이든 좋아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끼리 나누는 커리어 이야기,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편하게 와서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