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월) 19:30 · 을지잔치 · 정원 5명 · "오래 하던 일에 슬슬 권태기가 온 것 같다는 느낌, 있으세요?" 한 우물을 오래 파다 보면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오죠. 요즘 눈여겨보는 취미나 다시 시작해볼까 기웃거리는 것들, 편하게 나…
일시: 8/10(월) 19:30
장소: 을지잔치 (서울 중구 수표로12길 8 2층)
제안: 진이 (세무대리인)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오래 하던 일에 슬슬 권태기가 온 것 같다는 느낌, 있으세요?" 한 우물을 오래 파다 보면 익숙함 속에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지는 순간이 오죠. 요즘 눈여겨보는 취미나 다시 시작해볼까 기웃거리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3가역 바로 앞 을지잔치는 눈앞 화로에서 직접 구워주는 화로구이가 시그니처인 노포 감성 술집이에요. 사시미와 흑돼지 수육이 알차게 나오는 맡김차림도 있고, 하이볼이나 글라스 사케로 가볍게 곁들이기도 좋아요. 일이든 취미든, 오래 하다 보면 슬슬 새로운 판을 벌이고 싶어지는 순간이 오잖아요. 요즘 눈여겨보는 것, 다시 손대보고 싶은 것들 있으시면 화로 앞에서 편하게 풀어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