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지금

8/12(수) 19:30 · 용용선생 논현점 · 정원 4명 ·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었던 거, 시작해보셨어요?" 익숙한 길 대신 아직 안 가본 쪽으로 몸을 던져본 경험, 다들 하나쯤 있지 않으세요? 새로운 운동이든 낯선 도전이든, 그 결정을 하게 된 마음을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8/12(수) 19:30

장소: 용용선생 논현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4 1층, 2층 용용선생 논현점)

제안: 현수 (패션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더 늦기 전에 해보고 싶었던 거, 시작해보셨어요?" 익숙한 길 대신 아직 안 가본 쪽으로 몸을 던져본 경험, 다들 하나쯤 있지 않으세요? 새로운 운동이든 낯선 도전이든, 그 결정을 하게 된 마음을 편하게 나눠봐요. 논현의 용용선생은 홍콩 레트로 감성 가득한 차이니즈 주점이에요. 시그니처 화산마라전골에 우삼겹과 분모자를 더해 끓여내면 매콤한 국물 앞에서 자연스럽게 말문이 트이고, 꼬량볼 한 잔씩 곁들이면 분위기가 더 무르익어요. 낯선 걸 시도해본 이야기,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까지 자유롭게 풀어봐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지금 이 순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