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수) 19:30 · 너울 · 정원 4명 · "다정하고 배려있는 대화 할 사람들 모여요!" 시끌시끌한 광안리에서 조용히 대화하며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금련산역 근처 이자카야 너울로 가요. 층고 높은 우드톤 공간에 통유리 창까지,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로 소…
일시: 8/12(수) 19:30
장소: 너울 (부산 수영구 광남로 102)
제안: 윤윤 (공연 기획자)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ko
"다정하고 배려있는 대화 할 사람들 모여요!" 시끌시끌한 광안리에서 조용히 대화하며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금련산역 근처 이자카야 너울로 가요. 층고 높은 우드톤 공간에 통유리 창까지,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로 소문난 곳이에요. 연어타다키는 짚불로 훈연해서 비린맛 없이 깔끔하고, 모츠나베는 대창과 각종 야채가 큼직하게 들어가 국물이 진해요. 유자하이볼이나 귤하이볼 곁들이면 딱이니 같이 갈 사람 모집해요. 모시조개술찜 주문하실 땐 우동사리 추가 필수예요. 칼칼한 국물에 면까지 더하면 끝까지 든든하게 마실 수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하게 대화 나누고 싶은 날, 너울로 동행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