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사키와 낯가림 사이

8/18(화) 19:30 · 토리비 공덕본점 · 정원 5명 · "처음엔 낯설어도, 하다 보니 좋아진 것 있으세요?" 새로운 곳에 적응하거나, 안 하던 걸 시작해서 어느새 익숙해진 경험은 다들 하나쯤 있잖아요. 그런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공덕역 1분 거리 토리비는 나고야식…

일시: 8/18(화) 19:30

장소: 토리비 공덕본점 (서울 마포구 새창로 26-1 1층)

제안: 어스 (스포츠 AI모듈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처음엔 낯설어도, 하다 보니 좋아진 것 있으세요?" 새로운 곳에 적응하거나, 안 하던 걸 시작해서 어느새 익숙해진 경험은 다들 하나쯤 있잖아요. 그런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공덕역 1분 거리 토리비는 나고야식 테바사키로 유명한 이자카야예요. 바삭한 닭날개튀김에 짭짤한 후추향이 도는 흑후추 테바사키가 시그니처인데, 테라 생맥주나 하이볼이랑 곁들이면 대화가 술술 풀려요. 기본 안주 퀄리티도 좋아서 부담 없이 이것저것 시켜 나눠 먹기 좋아요. 처음엔 조용하다가 친해지면 다른 모습이 나온다든지, 혼자선 잘 안 나가던 곳을 누군가와 함께 가보게 됐다든지, 각자의 '낯섦에서 익숙함으로' 넘어간 순간들이 궁금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