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월) 19:30 · 한올 · 정원 6명 · "고민되는 일, 일단 저질러본 경험 있으세요?" 새로운 취미든 낯선 도전이든, 망설임보다 행동이 앞섰던 순간들이 있잖아요. 바이브 코딩이든 승마든 러닝이든 좋아요. 요즘 새롭게 시작한 것과 그 과정에서 얻은 에너지…
일시: 8/10(월) 19:30
장소: 한올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5길 11 2층)
제안: 엘라 (서비스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고민되는 일, 일단 저질러본 경험 있으세요?" 새로운 취미든 낯선 도전이든, 망설임보다 행동이 앞섰던 순간들이 있잖아요. 바이브 코딩이든 승마든 러닝이든 좋아요. 요즘 새롭게 시작한 것과 그 과정에서 얻은 에너지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신사 한올은 한식과 양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테라스 감성의 다이닝펍이에요. 완도전복 리조또는 다시마 무와 함께 1시간 쪄낸 전복이 부드럽고, 매콤한 갈치속젓 파스타도 대화 안주로 잘 어울려요. 각자의 루틴과 도전을 나누다 보면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순간이 생기기도 해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 하나쯤 들고 와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