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리단길 맥주 동행

8/15(토) 19:30 · 핸드앤몰트 브루랩 · 정원 5명 · 혼자 가긴 좀 그렇고, 누구랑 가긴 애매했던 핫플 있지 않나요? 용리단길 한복판, 매장에서 직접 양조한 수제맥주와 배럴맥주를 채워둔 곳이에요. 닭목살 소금구이나 고추장 라구 떡볶이 같은 안주에 크래프트 맥주를 곁들…

일시: 8/15(토) 19:30

장소: 핸드앤몰트 브루랩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19 1층)

제안: 도니 (자동차 그래픽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혼자 가긴 좀 그렇고, 누구랑 가긴 애매했던 핫플 있지 않나요? 용리단길 한복판, 매장에서 직접 양조한 수제맥주와 배럴맥주를 채워둔 곳이에요. 닭목살 소금구이나 고추장 라구 떡볶이 같은 안주에 크래프트 맥주를 곁들이면, 한식과 펍이 이렇게도 잘 어울릴 수 있구나 싶어져요. 인테리어도 분위기를 한몫 거드는 공간이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오리지널 BBQ 립이나 감자전을 하나씩 나눠 먹으면서, 어떤 술을 제일 좋아하는지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풀어보려고요. 낯선 사람과 마주 앉는 게 어색할까 걱정할 필요 없어요. 좋은 맥주와 안주가 있으면 대화는 저절로 따라오니까요. 용산·이태원 어딘가에서, 편하게 한잔하며 밤을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함께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