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9(수) 19:30 · 아브라소812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 원래 계획에 있었나요?" 예상 못한 길로 흘러온 커리어든, 새로 만든 루틴이든 좋아요. 우회해서 지금 자리에 온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역삼 아브라소812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와인바예요. 카프…
일시: 8/19(수) 19:30
장소: 아브라소812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4길 29 B1호)
제안: 가을 (철강회사 사무직)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지금 하는 일, 원래 계획에 있었나요?" 예상 못한 길로 흘러온 커리어든, 새로 만든 루틴이든 좋아요. 우회해서 지금 자리에 온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역삼 아브라소812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와인바예요. 카프레제와 부채살 찹스테이크를 2단으로 즐기는 시그니처 메뉴가 유명한데, 150여 종의 보틀 와인 중 소믈리에 추천을 받아보는 것도 재밌어요. 첫인상과 다르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지 않으셨어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각자의 결,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러나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좋으니 편하게 와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