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일) 18:30 · 술상리 광안점 · 정원 5명 · 퇴근하고 딱 한 잔, 누군가와 같이 마시고 싶은 날 있지 않나요? 광안리의 술상리 광안점에서 하루를 가볍게 마무리해봐요. 이 곳은 편안한 분위기에 안주 종류가 다양해서 뭘 시켜도 실패가 적은 곳이에요. 육회나 미나…
일시: 8/16(일) 18:30
장소: 술상리 광안점 (부산 수영구 민락로 22 1층 102호)
제안: 미닝 (공공기관 사무직)
busan, 식사·맛집, 일요일, ko
퇴근하고 딱 한 잔, 누군가와 같이 마시고 싶은 날 있지 않나요? 광안리의 술상리 광안점에서 하루를 가볍게 마무리해봐요. 이 곳은 편안한 분위기에 안주 종류가 다양해서 뭘 시켜도 실패가 적은 곳이에요. 육회나 미나리 꽃게 전골처럼 술과 잘 어울리는 메뉴들 앞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고, 음악도 좋아서 처음 만난 사이여도 어색함이 금방 풀려요. 낯선 사람과 마주 앉아 맥주 한 잔 나누다 보면 요즘 서로 어떤 것에 관심을 두고 지내는지 궁금해지기 마련이에요. 대단한 주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눈여겨보고 있는 분야 하나쯤 꺼내놓다 보면 이야기는 저절로 이어지니까요. 퇴근길 가벼운 발걸음으로 광안리에 모여, 하루의 피로를 안주 삼아 함께 풀어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