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일) 18:00 · 파친코 을지로점 · 정원 5명 ·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나만의 도전, 있으세요?" 운동이든 습관이든 좋아요. 축구화를 챙겨 나가는 주말이든, 두 달째 이어온 아침 루틴이든, 각자 몸으로 부딪히며 만들어가는 시간들을 나눠봐요.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
일시: 8/23(일) 18:00
장소: 파친코 을지로점 (서울 중구 수표로 48-1 103호)
제안: 종훈 (IT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나만의 도전, 있으세요?" 운동이든 습관이든 좋아요. 축구화를 챙겨 나가는 주말이든, 두 달째 이어온 아침 루틴이든, 각자 몸으로 부딪히며 만들어가는 시간들을 나눠봐요.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도 편하게 꺼내봐요. 을지로3가역 근처 파친코는 한국 속 일본 여행 느낌을 살린 이자카야예요. 철판에서 버터와 소금으로 구운 야끼니꾸조금구이가 시그니처고, 진심을 담아 만든 토마토사와나 유자사와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더 편해져요. 오뎅모리아와세로 기본 안주도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요. 컴퓨터 앞에만 있다 무너지기 쉬운 균형, 어떻게 챙기고 있는지 서로의 방법을 들어봐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소소한 시도 하나로도 충분해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