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목) 18:30 · 석암생소금구이 신논현점 · 정원 5명 · "불금을 기다리며 목요일 고기앞 작당모의" 목요일 밤엔 역시 고기 앞에 모이는 게 진리죠, 신논현 석암생소금구이로 작당모의 갑니다. 특제 돌주물판에 구워 먹는 삼겹살이 시그니처인데, 기울어진 판 아래로 흘러내린 기…
일시: 8/13(목) 18:30
장소: 석암생소금구이 신논현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1 1층)
제안: 에비 (의료기기 디자인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ko
"불금을 기다리며 목요일 고기앞 작당모의" 목요일 밤엔 역시 고기 앞에 모이는 게 진리죠, 신논현 석암생소금구이로 작당모의 갑니다. 특제 돌주물판에 구워 먹는 삼겹살이 시그니처인데, 기울어진 판 아래로 흘러내린 기름에 묵은지랑 마늘, 감자까지 같이 구워 먹으면 끝까지 물리지 않아요. 겉은 노릇하고 안은 촉촉한 식감이라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조합입니다. 고기 어느 정도 먹었다 싶으면 돌판짜파게티는 꼭 시켜야 해요, 여기 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강조하는 마무리 메뉴거든요. 돌판이라 고기가 잘 식지 않아서 천천히 이야기 나누며 먹기도 좋으니 목요일 저녁 여유롭게 즐겨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