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목) 19:30 · 비스트로 멕시 · 정원 5명 · "낯선 것과 익숙한 것을 섞어본 경험, 있으세요?" 다른 나라 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하거나, 낯선 취미에 스며들어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본 순간들이 있잖아요. 각자 어떻게 새로운 걸 자기 것으로 만들어왔는지, 편하…
일시: 8/20(목) 19:30
장소: 비스트로 멕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9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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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것과 익숙한 것을 섞어본 경험, 있으세요?" 다른 나라 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하거나, 낯선 취미에 스며들어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본 순간들이 있잖아요. 각자 어떻게 새로운 걸 자기 것으로 만들어왔는지,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이태원역 도보 1분 거리의 비스트로 멕시는 멕시칸 요리와 다양한 테킬라 셀렉션을 이국적인 분위기로 즐길 수 있는 라운지펍이에요. 여러 타코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타코 플래터와 매콤한 초리조 타코가 시그니처인데, 마가리타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더 풍성해져요. 낯선 문화를 나만의 방식으로 소화해본 이야기, 요즘 새롭게 빠진 취미나 루틴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풀어봐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편하게 와서 서로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