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말고, 요즘 취미

8/16(일) 19:30 · 바보섬 용산 · 정원 5명 · "본업 말고 요즘 새로 빠진 취미, 있으세요?"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만의 새로운 재미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피아노든, 바이크든, 디제잉이든 좋아요. 일과는 다른 결의 즐거움을 어떻…

일시: 8/16(일) 19:30

장소: 바보섬 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2길 8 1-2층)

제안: 세윤 (멕시칸 레스토랑 운영)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본업 말고 요즘 새로 빠진 취미, 있으세요?" 한 분야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만의 새로운 재미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피아노든, 바이크든, 디제잉이든 좋아요. 일과는 다른 결의 즐거움을 어떻게 채우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역 근처 바보섬 용산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수족관에서 바로 올린 모듬 숙성회와 국내산 오겹살로 만든 문어보쌈삼합이 대표 메뉴인데, 두 개를 같이 시키면 한 상 든든하게 채워져요. 일 얘기는 잠깐 접어두고,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들로 대화를 열어봐요. 새로 배우기 시작한 취미든, 오래 유지해온 루틴이든 다 좋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