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월) 19:30 · 펍피맥 신용산점 · 정원 6명 ·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하면서도 결국 새로운 자리에 나와보신 적 있으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도 가끔은 용기 내서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려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낯가림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오히려…
일시: 8/17(월) 19:30
장소: 펍피맥 신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0)
제안: 알렉스 (외국인학교 미술강사)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하면서도 결국 새로운 자리에 나와보신 적 있으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도 가끔은 용기 내서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려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낯가림 있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오히려 더 편하다는 말, 공감하시는 분들 함께해요. 친해지기까지의 속도보다 친해진 후의 깊이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신용산의 펍피맥은 루프탑 테라스가 있는 피자펍이에요. 더블치즈피자와 핫윙, 갈릭콘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세트 메뉴가 인기인데,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한결 편해지더라고요. 낯가림 있는 사람들끼리 통하는 게 분명 있을 거예요. 처음이 어색해도 나중엔 편해질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