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토) 18:00 · 가련한부엌 광안점 · 정원 4명 · "요즘 나를 즐겁게 하는 것, 새로 생겼나요?" 헬스든, 골프든, 낯선 부업이든 좋아요. 일상에 슬쩍 끼워 넣은 작은 재미와 그걸 꾸준히 이어가는 각자의 방식을 나눠봐요. 광안리 가련한부엌은 테라스에서 바다를 곁에…
일시: 8/22(토) 18:00
장소: 가련한부엌 광안점 (부산 수영구 광남로 144 1층)
제안: 여름 (건설현장 현장관리)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ko
"요즘 나를 즐겁게 하는 것, 새로 생겼나요?" 헬스든, 골프든, 낯선 부업이든 좋아요. 일상에 슬쩍 끼워 넣은 작은 재미와 그걸 꾸준히 이어가는 각자의 방식을 나눠봐요. 광안리 가련한부엌은 테라스에서 바다를 곁에 두고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에요. 곤부지메 방식으로 직접 숙성한 생연어샐러드가 시그니처고, 진한 사골육수의 나가사끼짬뽕도 인기가 많아요. 안주 삼아 이것저것 시켜 나눠 먹으면 대화도 자연스럽게 풀려요. 요즘 재밌게 하고 있는 것, 오래 미루다 드디어 시작한 것 있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서로의 소소한 몰입 포인트를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자극이 될 거예요. 편하게 와서 한 잔 하며 이야기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