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수) 18:30 · 석암생소금구이 신사점 · 정원 5명 · "극장 나오면서 여운 곱씹어본 적, 있으세요?"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이 필요할 때, 누군가는 영화관으로 향하고 누군가는 넷플릭스를 켜죠. 최근 인상 깊었던 작품이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 각자의 취향을 편하게 나눠…
일시: 8/26(수) 18:30
장소: 석암생소금구이 신사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17 1-2층)
제안: 몽랑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ko
"극장 나오면서 여운 곱씹어본 적, 있으세요?" 반복되는 일상에 활력이 필요할 때, 누군가는 영화관으로 향하고 누군가는 넷플릭스를 켜죠. 최근 인상 깊었던 작품이나 다시 보고 싶은 영화, 각자의 취향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역 도보 1분 거리 석암생소금구이는 특제 돌주물판에 굽는 소금구이 전문점이에요. 삼겹과 천겹, 등심덧살이 어우러진 모둠은 시그니처 메뉴로, 로스삼겹은 떡쌈과 치즈구이에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마무리로 돌판짜파게티나 물냉면까지 곁들이면 이야기가 끊길 틈이 없어요. 낯선 걸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 새로운 동네를 알아가는 재미, 좋아하는 콘텐츠 이야기까지. 처음 만나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주제는 많아요. 부담 없이 와서 각자의 최근 관심사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