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토) 11:00 · 푸투라서울 · 정원 5명 · ✓ 각자 사전 예약이 필요한 동행입니다 ! 전시 보고 같이 점심 먹어요 😊! "북촌의 문화예술공간에서 빛과 거울, 사운드, 언어가 결합된 에스 데블린의 국내 첫 개인전을 함께 감상합니다." 런던 올림픽 폐막식,…
일시: 8/29(토) 11:00
장소: 푸투라서울 (서울 종로구 북촌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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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 사전 예약이 필요한 동행입니다 ! 전시 보고 같이 점심 먹어요 😊! "북촌의 문화예술공간에서 빛과 거울, 사운드, 언어가 결합된 에스 데블린의 국내 첫 개인전을 함께 감상합니다." 런던 올림픽 폐막식, 비욘세와 아델의 무대를 설계한 공간 예술가 에스 데블린의 국내 첫 개인전이 북촌 푸투라서울에서 열려요. 30여 년간 무대와 건축, 공공미술을 넘나든 그의 작업이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거라 의미가 커요. 이번 전시 은 기존 작품을 그대로 모아둔 게 아니라 푸투라서울의 공간 조건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고 해요. 빛과 거울, 사운드, 언어가 층마다 다른 방식으로 얽히면서 건축과 동선 자체가 하나의 서사가 되는 구조라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른 감정이 밀려와요. 10m가 넘는 층고를 가진 공간이라 빛의 입체감이 유독 크게 다가오는 지점도 놓치지 말아야 해요. 낮은 층부터 옥상 정원까지 순서대로 올라가며 감상하면 서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관람 후엔 어떤 공간에서 가장 자신이 투영됐는지, 데블린이 말하는 '집'의 의미를 각자 어떻게 해석했는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Guide] ➊ 예약 링크에서 각자 사전 예약한 뒤 정해진 시간에 장소에서 만나요. ➋ 함께 전시를 보아요. (대략 40분-1시간) ➌ 전시를 본 뒤, 간단히 점심을 먹으며 전시에 대한 감상을 나누어요! *모호할 수 있지만 서로의 감상을 언어로 이야기하다보면 전시가 보다 다채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House Rules] - 서로의 속도와 취향을 존중해주세요. - 사전 예매가 필요한 동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