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토) 17:00 · 이랑 · 정원 5명 · "퇴근하고 나면 뭘로 하루를 채우세요?" 러닝이든 헬스든, 요리든 세차든 좋아요. 일과는 다른 결의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를 채워가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각자 어떻게 에너지를 회복하고, 왜 그 시간을 좋아…
일시: 8/29(토) 17:00
장소: 이랑 (서울 중구 퇴계로37길 27 2층)
제안: 유진 (전략 마케팅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퇴근하고 나면 뭘로 하루를 채우세요?" 러닝이든 헬스든, 요리든 세차든 좋아요. 일과는 다른 결의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를 채워가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각자 어떻게 에너지를 회복하고, 왜 그 시간을 좋아하게 됐는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충무로 이랑은 미나리를 활용한 우리 술 안주로 소문난 요리주점이에요. 먹물 새우 미나리전과 고봉 미나리 육회가 시그니처인데, 다양한 전통주와 곁들이면 대화가 더 깊어지더라고요. 안주 하나씩 나눠 먹으면서 이야기하기 좋은 곳이에요. 일 얘기 말고, 각자의 저녁을 채우는 루틴 이야기부터 시작해봐요. 최근에 새로 시작한 취미도 좋고, 오래 유지해온 습관도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편하게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