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화) 18:30 · 오레노유메 신사점 · 정원 6명 · "나를 지탱해주는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일이 잘 맞는다는 걸 알아가는 순간, 그리고 그 일을 계속 잘 해내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가는 습관들. 성장의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루틴과 몰입 이야기를 편…
일시: 8/25(화) 18:30
장소: 오레노유메 신사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59 오레노유메)
제안: 토끼 (은행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나를 지탱해주는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일이 잘 맞는다는 걸 알아가는 순간, 그리고 그 일을 계속 잘 해내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가는 습관들. 성장의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루틴과 몰입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압구정 오레노유메는 2018년 가로수길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사랑받아온 정통 이자카야예요. 저염 명란과 후숙 아보카도가 어우러진 아보카도 명란구이가 시그니처고, 숙성 사시미와 함께 곁들이는 사케 한 잔이 대화를 더 진하게 만들어줘요.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는 일, 그 안에서 만들어가는 나만의 균형점. 서로 다른 분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들어보고 싶지 않으세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요즘 유지하고 있는 작은 루틴 하나부터 편하게 꺼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