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 안에서 로컬 토크

8/29(토) 12:00 · 주신당 강남 · 정원 4명 · "낯선 곳에 갔을 때 오래 남는 순간, 있으세요?" 하얼빈의 얼어붙은 풍경이든, 아이슬란드의 낯선 지형이든, 매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여행지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흥미로워요.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는 이유와 그 안…

일시: 8/29(토) 12:00

장소: 주신당 강남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6길 9 B1)

제안: 파타 (전략 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낯선 곳에 갔을 때 오래 남는 순간, 있으세요?" 하얼빈의 얼어붙은 풍경이든, 아이슬란드의 낯선 지형이든, 매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여행지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흥미로워요.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는 이유와 그 안에서 발견한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강남대로 지하의 주신당은 용궁을 모티브로 한 이색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식 파인다이닝이에요. 수비드로 정성껏 익힌 우대갈비와 곤드레면이 시그니처인데, 전통주 베이스 칵테일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한층 편안해져요. 새로운 것에 계속 마음이 가는 사람들이라면 할 얘기가 끊이지 않을 거예요. 최근 다녀온 곳도 좋고, 다음에 가보고 싶은 곳도 좋아요. 서로의 다음 여행지가 되어줄지도 몰라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