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화) 18:30 · 호호식당 익선 · 정원 5명 · "본업 말고 요즘 몰래 만들고 있는 거, 있으세요?" 개발이든 디자인이든 요리든, 자기 분야를 넘어서 뭔가 새로 시도해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거창한 결과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뚝딱거리며 만들고 있는 것에 대…
일시: 8/25(화) 18:30
장소: 호호식당 익선 (서울 종로구 수표로28길 30-6)
제안: 수홍 (IT회사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ko
"본업 말고 요즘 몰래 만들고 있는 거, 있으세요?" 개발이든 디자인이든 요리든, 자기 분야를 넘어서 뭔가 새로 시도해보는 사람들 있잖아요. 거창한 결과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뚝딱거리며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익선동 한옥을 개조한 호호식당은 정갈한 일본가정식을 내는 곳이에요. 히레가츠정식이 시그니처 메뉴로 유명하고, 카이센동이나 우니파스타처럼 해산물 메뉴도 다양해서 취향껏 골라 먹기 좋아요.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한결 편해지더라고요. 낯선 사람에게 배우는 것도 하나의 영감이 될 수 있어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면서 발견한 것들, 요즘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것들을 나눠보면 생각보다 통하는 지점이 많을 거예요. 편하게 와서 이야기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