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화) 19:30 · 술상리 광안점 · 정원 5명 · "뭔가 해봐야겠다 싶으면 바로 시작하는 편이세요?" 피아노든, 야구든, 요가든, 발레든, 보컬이든 좋아요. 단조로워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려고 새로운 걸 배워본 경험, 혹은 배워보고 싶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8/25(화) 19:30
장소: 술상리 광안점 (부산 수영구 민락로 22 1층 102호)
제안: 형석 (해운업계 검사원)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ko
"뭔가 해봐야겠다 싶으면 바로 시작하는 편이세요?" 피아노든, 야구든, 요가든, 발레든, 보컬이든 좋아요. 단조로워진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으려고 새로운 걸 배워본 경험, 혹은 배워보고 싶은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광안리 술상리는 기본 안주부터 알차다는 후기가 많은 곳이에요. 육즙 가득한 수육과 탱탱한 갑오징어 숙회 조합이 인기고, 얼큰하게 한잔 걸치고 싶다면 매콤 닭 전골도 좋아요. 사이드로 나오는 먹태에 소주 한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고요. 새로운 분야 사람들과 만나 시야를 넓히고 싶었던 분들, 낯가림은 있어도 친해지면 이야기 잘 통하는 분들 모두 환영이에요. 요즘 도전 중인 것, 다음에 배워보고 싶은 것 하나쯤 들고 와보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