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월) 18:30 · 우와 명동점 · 정원 6명 · "바쁘게 몰입하는 일과, 그 사이 나만의 여유 시간 있으세요?" 일에 깊이 파고드는 만큼, 쉴 땐 특별한 계획 없이 천천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자리예요. 러닝이든 산책이든, 책 한 권이든 좋아요…
일시: 8/24(월) 18:30
장소: 우와 명동점 (서울 중구 명동10길 35-20 1층)
제안: 호규 (경영컨설팅 회사 본부장)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바쁘게 몰입하는 일과, 그 사이 나만의 여유 시간 있으세요?" 일에 깊이 파고드는 만큼, 쉴 땐 특별한 계획 없이 천천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자리예요. 러닝이든 산책이든, 책 한 권이든 좋아요. 각자 에너지를 채우는 방식과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명동역 도보 4분 거리의 우와 명동점은 오코노미야끼와 테판야끼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에요. 새우 토마토 오코노미야끼와 돼지고기 시오 야끼소바가 시그니처인데,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풀려요. 성실하게 하루를 쌓아가는 사람들, 각자의 균형 잡는 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편하게 와서 나눠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