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엔 차돌 한 점

9/2(수) 19:00 · 차돌집 양천향교역점 · 정원 4명 · "너무나 뜨거웠던 8월을 뒤로하고 9월이네요 잘구운 차돌한점에 일상얘기 어때요?" 8월을 보내고 9월을 맞이하는 저녁, 숯불에 지글지글 구워먹는 차돌박이 어때요. 양천향교역 근처 차돌집은 공항시장에서 70년대부터…

일시: 9/2(수) 19:00

장소: 차돌집 양천향교역점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10길 46 마곡보타닉파크프라자 1층 119~120호)

제안: 쭈니 (대학병원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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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뜨거웠던 8월을 뒤로하고 9월이네요 잘구운 차돌한점에 일상얘기 어때요?" 8월을 보내고 9월을 맞이하는 저녁, 숯불에 지글지글 구워먹는 차돌박이 어때요. 양천향교역 근처 차돌집은 공항시장에서 70년대부터 이어온 노포의 분점으로, 두툼한 수입차돌을 숯불에 구워 숯불향을 입히는 게 포인트예요. 살얼음 무채와 칼칼한 콩나물국이 차돌집 시그니처 찬인데, 느끼할 수 있는 차돌박이랑 같이 먹으면 계속 손이 가요. 각자 한 점씩 구워가며 얘기 나누다 보면 9월 첫 모임으로 딱이겠다 싶었어요. 차돌은 너무 오래 구우면 그을음이 생기니 살짝만 굽는 게 좋아요. 한 명이 다 굽지 말고 다 같이 뒤집어가며 먹는 재미도 있으니, 잘 구운 차돌 한 점에 일상 얘기 나누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