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방식으로 파고들기

8/28(금) 18:30 · 무사사비 · 정원 5명 · "좋아하는 걸 따라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싶은 순간, 있으세요? 전공이나 진로를 고민하다가도 결국 끌리는 쪽으로 파고들었더니 지금의 일이나 취미가 됐다는 이야기, 종종 듣게 되는데요. 러닝처럼 혼자 꾸준히 하는…

일시: 8/28(금) 18:30

장소: 무사사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7길 8 동문빌딩)

제안: 재성 (제조업 양산 관리)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좋아하는 걸 따라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싶은 순간, 있으세요? 전공이나 진로를 고민하다가도 결국 끌리는 쪽으로 파고들었더니 지금의 일이나 취미가 됐다는 이야기, 종종 듣게 되는데요. 러닝처럼 혼자 꾸준히 하는 루틴부터 새롭게 배워보는 것까지, 각자 좋아하는 걸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동 무사사비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이자카야예요. 제철 생선을 즐길 수 있는 사시미 모리아와세와 제주 고등어로 만든 시메사바가 시그니처인데, 사케 한 잔 곁들이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풀려요. 트러플포테사라다나 사바카츠처럼 안주로 곁들이기 좋은 메뉴도 다양해요. 혼자만의 취미가 있는 분도, 누군가와 함께 무언가 해보고 싶었던 분도 좋아요. 서로 파고드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발견하는 재미,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