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토) 19:00 · 고기로하나되는순간 · 정원 5명 · "영화나 전시 보고 나서 그 여운, 오래 간직하는 편이세요?" 같은 걸 보고도 서로 다르게 느끼는 지점이 있잖아요. 최근 본 영화나 전시 중 마음에 남은 장면, 좋아하는 대사 하나쯤 편하게 꺼내봐요. 거창한 감상평…
일시: 8/29(토) 19:00
장소: 고기로하나되는순간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38 2층)
제안: 니트 (공기업 공항관리)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ko
"영화나 전시 보고 나서 그 여운, 오래 간직하는 편이세요?" 같은 걸 보고도 서로 다르게 느끼는 지점이 있잖아요. 최근 본 영화나 전시 중 마음에 남은 장면, 좋아하는 대사 하나쯤 편하게 꺼내봐요. 거창한 감상평이 아니어도 좋아요. 서면 고기로하나되는순간은 숙성 생삼겹살로 소문난 곳이에요. 고기를 직접 구워주셔서 굽는 타이밍 신경 안 쓰고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게 매력이더라고요. 이베리코 특수부위도 꼭 함께 시켜보세요.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앞에서는 어떤 이야기든 술술 풀리기 마련이에요. 각자 인생영화나 인상 깊었던 전시 이야기, 들려주실 수 있나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