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월) 18:30 · 아리랑수미감자탕 · 정원 4명 · "마싯는 거" 동선동 골목에 자리한 아리랑 수미감자탕, 살코기 두둑한 뼈와 우거지가 진하게 어우러지는 곳이에요. 뼈에 붙은 고기가 야들야들하게 잘 발라지고, 우거지랑 버섯도 양이 넉넉해서 한 끼 든든하게 채울 수…
일시: 8/24(월) 18:30
장소: 아리랑수미감자탕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 54 1층)
제안: 써니 (국어 교사)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마싯는 거" 동선동 골목에 자리한 아리랑 수미감자탕, 살코기 두둑한 뼈와 우거지가 진하게 어우러지는 곳이에요. 뼈에 붙은 고기가 야들야들하게 잘 발라지고, 우거지랑 버섯도 양이 넉넉해서 한 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요.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편이라 계속 숟가락이 가는 스타일이에요. 당면 사리 추가하면 양이 어마어마해지니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 추천이에요. 고기 먼저 소스에 찍어 먹고 우거지까지 야무지게 즐기고 오는 동행, 함께 하실 분 기다려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