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월) 19:30 · 고메드용산 · 정원 6명 · "고메드용산에서 한잔해요 프라이빗하고 우선 안주가 맛있습니다 ㅎㅎ 저는 내일쉬어요 한주 화이팅하자구여" 삼각지 골목 안, 조명 은은하게 떨어지는 고메드용산으로 월요일 저녁 한잔하러 가요. 파인다이닝 같은 분위기에…
일시: 8/24(월) 19:30
장소: 고메드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5 신승빌딩 지하1층, 1층)
제안: 제이콥 (폐기물회사 운영)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고메드용산에서 한잔해요 프라이빗하고 우선 안주가 맛있습니다 ㅎㅎ 저는 내일쉬어요 한주 화이팅하자구여" 삼각지 골목 안, 조명 은은하게 떨어지는 고메드용산으로 월요일 저녁 한잔하러 가요. 파인다이닝 같은 분위기에 조용히 대화 나누기 좋아서 한 주 시작 전 마음 편히 풀기 딱이에요. 시그니처인 고등어 봉초밥은 토치로 불향을 제대로 입혀서 나오는데, 시메사바 특유의 고소함이 살아있어요. 메로구이랑 카이센 나베도 같이 곁들이면 안주 조합이 알차게 완성돼요. 평일 6시 이전에 방문하면 웰컴푸드로 문어숙회가 나온다고 하니 시간 맞춰가면 하나 더 얻어가는 느낌일 거예요. 조용한 이자카야에서 한 주 화이팅 외치며 다 같이 잔 부딪혀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