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토) 10:50 · 푸투라서울 · 정원 5명 · ✓ 푸투라서울 네이버지도 예약 링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푸투라서울에서 같이 전시 봐요!" 런던 올림픽 폐막식, 비욘세와 아델의 무대를 설계한 공간 예술가 에스…
일시: 8/29(토) 10:50
장소: 푸투라서울 (서울 종로구 북촌로 61)
제안: 수연 (IT사업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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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투라서울 네이버지도 예약 링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푸투라서울에서 같이 전시 봐요!" 런던 올림픽 폐막식, 비욘세와 아델의 무대를 설계한 공간 예술가 에스 데블린의 국내 첫 개인전을 함께 감상합니다. 북촌의 푸투라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의 작업이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거라 의미가 커요. 은 빛과 거울, 사운드, 언어가 층마다 다른 방식으로 얽히면서 건축과 동선 자체가 하나의 서사가 되는 구조예요. 10m가 넘는 층고를 가진 공간이라 빛의 입체감이 유독 크게 다가와요. 낮은 층부터 옥상 정원까지 순서대로 올라가며 감상하면 서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관람 후엔 어떤 공간에서 가장 자신이 투영됐는지, 데블린이 말하는 '집'의 의미를 각자 어떻게 해석했는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Guide] ➊ 정해진 시간에 푸투라서울에서 만나요. ➋ 함께 전시를 봐요. (대략 40분-1시간) ➌ 전시를 본 뒤, 간단히 점심을 먹으며 전시에 대한 감상을 나누어요! *서로의 감상을 언어로 이야기하다보면 전시가 보다 다채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House Rules] - 서로의 속도와 취향을 존중해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