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월) 19:30 · 정희 강남역점 · 정원 4명 · "바쁘게 살다가 문득 여유가 생긴 순간, 있으세요?" 계속 달리다 보면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뒤로 밀리기 마련이에요. 새로 생긴 여유를 어떻게 채워갈지, 각자 쉬는 법이나 요즘 찾고 있는 취미 이야기를 편하게 나…
일시: 8/31(월) 19:30
장소: 정희 강남역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15 지상1층)
제안: 태무 (커피로스팅 해외영업)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ko
"바쁘게 살다가 문득 여유가 생긴 순간, 있으세요?" 계속 달리다 보면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뒤로 밀리기 마련이에요. 새로 생긴 여유를 어떻게 채워갈지, 각자 쉬는 법이나 요즘 찾고 있는 취미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역삼의 정희는 전통 한식에 감각적인 퓨전을 더한 곳이에요. 대표 메뉴인 케일쌈밥은 된장 소스에 적셔 먹는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바삭 닭전이나 정희 삼합을 곁들이면 술 한 잔과도 잘 어울려요. 각자 다른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고 비워온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예요. 요즘 나를 위해 시작한 것, 혹은 시작하고 싶은 것 편하게 꺼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