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금) 19:30 · 텐체 · 정원 4명 · "본질은 내향인인데 일할 때만큼은 나서게 된다, 공감되시나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진짜 나 사이에 갭이 있는 분들 모여요. 일할 때의 나, 쉴 때의 나, 어떻게 다르게 살아가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역 도보…
일시: 9/4(금) 19:30
장소: 텐체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199번길 40-5 3층)
제안: 형석 (해운업계 검사원)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ko
"본질은 내향인인데 일할 때만큼은 나서게 된다, 공감되시나요?"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진짜 나 사이에 갭이 있는 분들 모여요. 일할 때의 나, 쉴 때의 나, 어떻게 다르게 살아가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역 도보 3분, 텐체는 당일 제면한 생면 파스타를 내는 프라이빗 다이닝이에요. 트러플 타야린과 펌킨 뇨끼가 시그니처로,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라는 후기가 많아서 이야기가 끊길 틈이 없을 것 같아요. 새로 시작한 취미든, 오래 유지하고 있는 루틴이든 좋아요. 요즘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게 뭔지 서로 궁금해하며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계획 없이도 충분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