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금) 19:30 · 제주삼다돈 · 정원 6명 · "갑작스러운 고기" 평일 저녁, 갑자기 고기 당기는 날엔 합정 제주삼다돈이죠. 성시경도 반한 오겹살, 껍질까지 쫄깃하게 구워주는 곳이라 믿고 가도 돼요. 오겹살은 비계는 쫄깃하고 살코기는 부드러워서 소금만 찍어도…
일시: 8/28(금) 19:30
장소: 제주삼다돈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 66 1-2층)
제안: 딘 (유통회사 온라인판매총괄)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갑작스러운 고기" 평일 저녁, 갑자기 고기 당기는 날엔 합정 제주삼다돈이죠. 성시경도 반한 오겹살, 껍질까지 쫄깃하게 구워주는 곳이라 믿고 가도 돼요. 오겹살은 비계는 쫄깃하고 살코기는 부드러워서 소금만 찍어도 충분해요.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셔서 신경 쓸 것 없이 대화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도 장점이에요. 항정살도 같이 시켜서 두 부위 비교해가며 먹는 걸 추천해요. 고기 다 먹고 나오는 차돌된장찌개는 칼칼하고 시원해서 마무리로 딱이에요. 여기서 감자 건더기 미리 빼달라고 하면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대요. 넓은 매장에 룸까지 있어서 편하게 갑자기 모인 자리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