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우니와 와인

4/19(토) 20:30 · 청담그늘 · 정원 3명 · 동행원 '크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오늘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우니 생각이 간절해서요! 우니 관자 단새우 육회 연어알을 감태에 싸먹는 오합 함께 먹으러 가실 동행원 분들을 기다립니다 ㅎㅎ" 비 오는…

일시: 4/19(토) 20:30

장소: 청담그늘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6길 13 청담그늘)

제안: 크리 (금융사 교육담당자)

seoul, 식사·맛집

동행원 '크리⚡️'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오늘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우니 생각이 간절해서요! 우니 관자 단새우 육회 연어알을 감태에 싸먹는 오합 함께 먹으러 가실 동행원 분들을 기다립니다 ㅎㅎ" 비 오는 날이면 더 생각나는 바다의 맛! 신선한 해산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오합은 특히 우니의 풍미가 일품인데요. 입안에서 살살 녹는 우니와 쫄깃한 관자, 달콤한 단새우의 조합은 비 오는 날 더 그리워지는 맛이랍니다. 감태에 싸먹을 때는 우니를 중심으로 다른 해산물을 적절히 배합해 한 입에 먹는 게 포인트예요. 비 오는 날 바다의 풍미를 온전히 느끼며 특별한 시간 함께 만들어봐요! 동행원 크리⚡️ 금융사 교육담당자 | 금융사에서 교육 기획과 강의를 맡고 있어요. 회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강의실에서 마주치는 교육생들의 작은 감사 인사 하나 에도 가슴이 따뜻해지곤 합니다. 이런 경험과 저의 대문자 E의 성향으로 어떠한 자리에서도 자연스레 분위기 메이커가 됐어요. 어색한 자리에서도 스몰토크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주는 게 특기랍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걸 좋아해서 꽃꽂이부터 프랑스 요리까지 이것저것 도전해봤는데요. 남들이 많이 하는 취미보다는 조금 색다른 분야에 끌리는 편이에요. 요즘은 일이 바빠서 새로 운 도전을 미뤄두고 있지만, 언제든 재미있는 경험을 함께 나눌 준비가 되어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