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18:00 · 내려노음 · 정원 9명 · 동행원 '지훈💿'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내려노음에서 5월 연휴 맞이 를 열어봅니다. 플레이리스트에 몰래 담아둔 그 노래, 왠지 알려주기 아까운 나만의 음악. 이번 내려노음 음감회에서는 조금은 낯설지만…
일시: 5/4(일) 18:00
장소: 내려노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3)
seoul, 음악·페스티벌, 일요일
동행원 '지훈💿'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내려노음에서 5월 연휴 맞이 를 열어봅니다. 플레이리스트에 몰래 담아둔 그 노래, 왠지 알려주기 아까운 나만의 음악. 이번 내려노음 음감회에서는 조금은 낯설지만 매력 넘치는 장르와 곡들을 소개할 예정이예요. 대중적인 인기보다 ‘낭만‘으로 먼저 다가오는 음악들 모두가 아는 노래보다 아무도 모르는 명곡 한 곡, 음악 좀 친다(?) 하는 동행원들과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 지훈님의 성수동 음악감상실, 내려노음에서 만납니다. (@naeryeo_noeum) 좋은 사람들과는 술 한잔을 곁들이면 좋으니, 각자 마실 술은 각자 BYOB(Bring your own bottle)로 가져와 주세요. 오시는 길에 편의점이 2개나 있습니다! ※ 출석시 100% 환불되는 노쇼 방지비와는 별도로, 내려노음 참가비는 현장 결제가 필요합니다. (20,000원) 동행원 지훈💿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 | No Music, No life를 외치는 지훈이라고 합니다. 본업은 요식업계에서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로, 최근에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공간을 성수동에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 좋아하는 술 한잔에 원하는 LP를 들을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음악 듣는 것과 공간을 꾸미고 활용하는걸 좋아했어서 어찌보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합니다. 추후엔 점차 이 방향으로 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근래에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좋은건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는건데요. 예를 들어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라던가, 부모님께 좀 더 살갑게 표현하기 라던가. 좋은 것들은 어렵더라도 억지로라도 해서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