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토) 18:00 · 회화원 · 정원 7명 · "사당역 회화원 양꼬치에 고량주. 술 좋아하시는 분 환영" 사당역 4번 출구 도보 1분, 회화원은 1930년대 상하이 감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양꼬치 전문점이에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속에서 잡내 없는 양꼬치를 즐길…
일시: 9/5(토) 18:00
장소: 회화원 (서울 관악구 남현1길 68-18 네스코로와 1층 101호)
제안: 오오 (AI 게임 스타트업 사업 기획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사당역 회화원 양꼬치에 고량주. 술 좋아하시는 분 환영" 사당역 4번 출구 도보 1분, 회화원은 1930년대 상하이 감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양꼬치 전문점이에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 속에서 잡내 없는 양꼬치를 즐길 수 있어서 술 좋아하는 분들 모이기에 딱이에요. 숯불 자동 화로에서 노릇하게 구워지는 양꼬치는 촉촉한 육즙이 살아있고, 갈비살 양꼬치와 양갈비까지 곁들이면 술상이 완벽해져요. 고량주 한 병 시켜놓고 천천히 뜯어먹기 좋은 메뉴들이라 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거예요. 양꼬치 다 먹고 나면 볶음밥이나 중국냉면으로 마무리하는 걸 추천해요. 고기 향이 배어있어서 남은 여운까지 즐길 수 있거든요. 넓은 매장에 층고도 높아서 편하게 모여 앉아 술잔 기울이기 좋은 공간이에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