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일) 18:00 · 핸드앤몰트 브루랩 · 정원 5명 · "평탄하게 매번 하던 대로 사는 것, 나랑 안 맞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익숙한 길 대신 다른 선택을 해본 사람들이 있어요. 안정적인 궤도에 있으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놓지 않으려는 태도, 혹은 지나간 일보다 앞으…
일시: 9/13(일) 18:00
장소: 핸드앤몰트 브루랩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19 1층)
제안: 대엽 (공기업 직원)
seoul, 식사·맛집, 일요일, ko
"평탄하게 매번 하던 대로 사는 것, 나랑 안 맞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익숙한 길 대신 다른 선택을 해본 사람들이 있어요. 안정적인 궤도에 있으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놓지 않으려는 태도, 혹은 지나간 일보다 앞으로 채울 시간에 집중하는 마음가짐 같은 것들이요. 각자 어떤 기준으로 하루하루를 채워가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용리단길의 핸드앤몰트 브루랩은 국내 1세대 크래프트 양조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브루펍이에요. 매장에서 양조한 수제맥주와 배럴 숙성 맥주가 시그니처인데, 감자전이나 BBQ 립 같은 안주와 곁들이면 대화가 끊길 틈이 없어요. 새로운 도전을 대하는 각자의 방식, 궁금하지 않으세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좋아요, 맥주 한 잔 기울이며 편하게 풀어봐요. [진행 방식] ① 함께 가고 싶었던 맛집·술집·카페에서 편하게 만나요. ② 음식이 나오기 전, 요즘 관심 있는 이야기나 서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볍게 소개해요. ③ 맛있는 음식과 술을 즐기며 각자의 취향, 일상,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④ 마무리하며 오늘 좋았던 메뉴나 인상 깊었던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요. 정해진 주제보다, 좋은 음식과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시간에 가까워요. 부담 없이 편하게 참여해 주세요. 식당·공간의 휴무일이나 운영 시간을 미리 확인 후 참여해 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