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야장 집에 간다구요?

9/3(목) 19:30 · 푸른별주막 · 정원 8명 ·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그냥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져요. 오늘 저녁 안국역 근처 푸른별주막 앞에서 만나서 앞쪽 야장 자리에 앉아 한잔하려고 합니다. 선선한 바람 맞으…

일시: 9/3(목) 19:30

장소: 푸른별주막 (서울 종로구 인사동16길 17-1)

제안: 서래 (의료장비 영업 지원)

seoul, 식사·맛집, ko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어서 제가 제안해 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그냥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져요. 오늘 저녁 안국역 근처 푸른별주막 앞에서 만나서 앞쪽 야장 자리에 앉아 한잔하려고 합니다. 선선한 바람 맞으면서 맥주든 소주든 막걸리든 한잔하고, 처음 본 사람들이랑 별 얘기 아닌 얘기 하다가 어쩌다 보면 꽤 재밌는 밤이 되는 그런 자리예요. 이번 모임의 철학은 단순합니다. 내일 할 일은 내일의 내가 하고, 오늘의 나는 날씨를 즐긴다. 술을 함께 즐기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주량은 적어도 괜찮아요. 📍 안국역 근처 푸른별주막 앞 집합 🍻 9월 3일 저녁 7시 이런 날씨에 집에 가면 반칙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