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수) 18:30 · 부산은행본점 · 정원 4명 ·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busanshortfilmfest) 전야제로 시네마 콘서트가 열려서 같이 보러 가고 싶어요!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진행되며, 표는…
일시: 4/23(수) 18:30
장소: 부산은행본점 (부산 남구 문현금융로 30)
제안: 시준 (IT 개발자)
busan, 영화·공연, 수요일
동행원 '시준☕️'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busanshortfilmfest) 전야제로 시네마 콘서트가 열려서 같이 보러 가고 싶어요! 부산은행 본점 2층 오션홀에서 진행되며, 표는 제가 구해놔서 오시고 싶으신 분들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올해 영화제 주제인 '시네마 & 사운드' 주제에 걸맞은 특색있는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감상과 무대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시네마콘서트가 전야제 행사로 진행됩니다. 총 3건의 단편영화 상영작 소개와 공연팀 4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영화 특히 단편 영화에 관심있는 동행원 분들이라면 함께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시네마 콘서트는 7시부터 시작되며 일찍 만나 지정석에 착석할 예정이니 6시 30분까지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시준☕️ IT 개발자 | 부산 남구에 있는 IT 회사에서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하고 있어요. 어느덧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표현도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은 주로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해요. 산책을 하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음에 드는 카페를 찾아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게 제겐 소소한 행복이에요. 새로운 전시나 공연이 있으면 미리 시간을 맞춰 찾아가기도 하고요.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루틴을 지키며 살아가요. 아침엔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주말에는 익숙한 골목을 천천히 걸으며 시간을 보내곤 해요. 주변에 서울 친구들이 많아서인지, 부산 사람인데도 사투리를 잘 안 쓴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요. 그런 점이 가끔 재미있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