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토) 18:00 · 부단 · 정원 5명 · "인생의 방향을 바꿔본 순간, 있으세요?" 원래 하던 일이나 꿈에서 예상 못한 길로 방향을 튼 경험, 돌아보면 오히려 전환점이 됐다는 이야기 종종 듣게 되는데요. 각자의 커리어나 일상에서 그런 변화의 지점들을 편하…
일시: 9/12(토) 18:00
장소: 부단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95 2층)
제안: 미닝 (공공기관 사무직)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ko
"인생의 방향을 바꿔본 순간, 있으세요?" 원래 하던 일이나 꿈에서 예상 못한 길로 방향을 튼 경험, 돌아보면 오히려 전환점이 됐다는 이야기 종종 듣게 되는데요. 각자의 커리어나 일상에서 그런 변화의 지점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광안대교 바로 앞, 부단은 뷰만큼이나 맛과 안주 구성으로 소문난 곳이에요. 해산물 가득한 맑은 양푼이 해물탕이나 대창과 치즈가 어우러진 매달구 같은 메뉴로 테이블을 채우면, 대화도 자연스럽게 무르익어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 계기든, 그 과정에서 되찾은 활력이든 좋아요. 각자 다른 궤적을 그려온 이야기들, 들어보면 생각보다 통하는 지점이 많더라고요. 거창하지 않아도 편하게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